엔트리 KAFS

황진하 회장, 미 8군사령관 주관 신년리셉션 행사 참석

협회 황진하 회장은 1월 11일 오후 미8군사령관이 개최한 ‘2020 설날 리셉션’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캠프 험프리(평택 기지)의 미 8군사령부 본부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마이클 빌스 사령관을 비롯한 미8군 장병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새해에도 한미간에 우호관계를 다지고 한미동맹의 발전을 결의하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협회 발전위원회 구성, 협회발전계획 검토

협회는 정치, 외교/안보,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는 나라와 한미동맹의 위기 속에서 제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 협회로 출발하기 위해 전문식견을 겸비한 협회 회원들로 ‘협회발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협회는 협회 비전과 목표, 효율적 조직 개편, 회원 확대 방법과 관리, 재정 확충방안, 협회 활동과 사업 관리, 협회 홍보방법, 근무환경 개선, 직원 수 보강 및 […]

송년한미우호의 밤 인사말

2019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매우 바쁘신 시간에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 성탄 축하와 함께 축복받으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이렇게 덕담과 축복을 나누어야….

송년 한미우호의 밤 인사말

2019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금년 한 해 우리나라에는 많은 사건과 변화 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우리 경제의 성장 추세가 꺾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좁게는 미중간 무역분쟁의 영향이 컸고 세계 경제의 위축 과도 궤를….

송년 한미우호의 밤 축사

여러분들께서 이미 여러 번 얘기를 들으셨겠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한국은 미국의 가장 좋은 친구이며 파트너입니다. 한국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핵심(린치핀) 동맹국입니다. 한미동맹은 전장에서 형성되어 공동의 굳은 의지로….

송년 한미우호의밤 축사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와 제 아내 코니를 오늘 이 멋진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이렇게 축사를 할 기회를 주셔서 한미우호협회와 황진하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한미동맹과 한미동맹을 통해 형성된….

제51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성과 분석

박휘락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교수/본 협회 편집위원장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가장 견고한 동맹이던 한미동맹이 현 정부 들어서 급격히 불안해지고 있다. 반미를 주장하는 지지층에게 발목 잡혀 정부가 동맹 간 협력을 형식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핵에 대한 공조체제도 미흡해졌고, 유사시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 이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양국군 간의 확장억제전략위원회는 가동되고 있지 않으며, 제반 정책협의도 적극적이지 못하다. 북핵 위협의 […]

북한 인권과 한미동맹

김 태 훈 변호사,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한변) 회장 북한 수령절대주의 3대 세습 정권의 폭력성은 내부적으로 세계 최악의 인권상황을 조성했고, 외부적으로는 6·25 남침과 핵·미사일 개발 등 끊임없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무수한 군사도발로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한미동맹은 유엔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군이 1950년 한국전에 참전하면서 시작된 피로 맺어진 혈맹으로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켜 세계 역사 속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

구국의 다부동 전투, 왜관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찾아서

최상진 수필가, 본 협회 편집위원 끊어진 왜관 호국의 다리, 무심한 낙동강 천주교에서는 11월을 위령성월이라 하여 죽은 이들을 위로하고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동안 참전비를 취재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UN군 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묵념의 시간을 갖지 못해 죄송스런 맘 그지없었는데 이번 한미우호협회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 워크숍을 통해 황진하 회장, […]

언론속의 한미관계

♣ 비건 “한미동맹 재설정 필요” 워싱턴 방문한 3당 원내대표 만나 “방위비, 어렵고 힘든 협상 될 것” 미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인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는 21일(현지 시각)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한·미 동맹의 리뉴얼(renewal·재설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을 방문 중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에게 방위비 분담금 인상 논의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