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유동열 회원,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회 참석

협회 유동열 회원(자유민주연구원장,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은 10월 22일 유엔 제3위원회(인권담당) 북한인권특별보고회에 참석하여,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의 김태훈 변호사와 함께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 오후 6시에 NYU(뉴욕대학)에서 NYU FFNK(Freedom for North Korea) 동아리와 함께 한변과 자유민주연구원이 공동으로 북한인권세미나를 주관하였으며, 이 행사에서 탈북민 장연희(가명, 2018년 7월 입국)씨가 북한의 인권실상을 증언하고 학생들이 질의 응답하는 […]

한미동맹의 위기와 대응

한국전쟁 직후인 1953년 말 한미 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된 이래 한미동맹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 동안 한미관계는 한국의 민주화 문제, 인권문제, 주한미군 철수문제, 통상문제 등을 둘러싸고….

중국에 줄 섰다가 맞게 될 한국의 미래

정부 여당의 ‘중국 편향’이 심해지고 있다. 최근 부산시 여러 곳에 내걸렸던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 현판은 그 작은 징표다. 중국 공산당의 존재는 수도 서울의 시의회까지 들어왔다. 지난달 말 서울시의회에서….

내가 느끼는 이 시대의 한미동맹

세상이 온통 시끄럽기만 하다.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개혁 당해야 할 사람이 장관이 되고, 이를 두고 분노해서 나온 두 갈래의 집회의 모습에서, 나로서는 경험하지 못한 시대이지만 해방 직후의 혼란한 사회상이 투영되고….

같이 갑시다 : Go Together

♣ 맥매스터 “北 핵 보유는 공산주의 체제 아래 한반도 통일 원하기 때문”     손턴 前 국무부 차관보 대행은 “북과 정상회담 하느라 시간낭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허버트 맥매스터〈사진〉 전 보좌관이 10일(현지 시각) “북한의 공허한 약속을 믿고 제재를 섣불리 완화해선 안 된다”며 “군사 옵션과 강력한 제재를 통합해 비핵화를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

언론속의 한미관계

♣ “미래 황금알” 양자기술산업…韓기업이 美·유럽 선점 나서 SKT 세계적인 양자기술 확보 KT·LGU+ 국제표준 예비승인 삼성도 IBM과 양자컴퓨터 연구 정부 정책적 지원은 거의 없어 양자산업 15년 뒤엔 400조 원대 반도체 규모로 빠른 성장 전망 양자정보통신 글로벌 각축전 미국이 최근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보안을 요하는 뉴욕 월스트리트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한국 통신사인 SK텔레콤의 힘을 빌렸다. 뉴욕과 […]

100세인생 생활의힌트 (14)

이성원 한국청소년도서재단이사장, 본 협회 부회장 “후반생을 어떻게 살면 좋을까.” 일본에 가면 서점에서 주로 이런 주게 책들을 고릅니다. 와다(和田秀樹)라는 저명한 노인정신과 전문의의 ‘치매와 우울증’에 대한 책도 그런 책 중의 하나입니다. 노후 건강의 3대 장애인 암과 치매 그리고 우울증에 대해 집안 50대들에게 몇 가지 얘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2세들에게 o 암: 30년 전 우리 세대가 50대 쯤일 땐 […]

산울림

정소성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소설가, 본 협회 편집위원 푸르다 못해 거무스레하게 변한 산과 산들의 끝없는 행렬이 진행되고 있는 곳, 내 고향 하정리이다. 오늘 따라 더욱 짙어진 거무스레한 산의 행렬 사이로 귀청을 찢는 듯한 산 정적이 드리워져 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아득한 세월 저 너머에서 있었던 일들을 수시로 추억하는 버릇 같은 것이 생겨 버렸다. 짧지 않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