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영원한 보수주의자 레이건 대통령을 회상한다

직설적이지만 품위 있는 화법으로 고르바초프 제압 자유사상·애국심으로 2류국가 전락 위기 미국 일으켜 레이건의 비문 미국을 쇠퇴론의 구렁텅이로부터 구출한 대통령, 반세기에 걸친 소련 공산주의와의 냉전에서 총 한 방 쏘지 않고 승리를 이끌어낸 대통령, 미국정치의 주류를 영원한 보수주의 정치이념으로 짙게 물들여 놓은 대통령… 하늘의 레이건 묘비는 이렇게 새겨져 있을 것으로 믿는다. 70년대 중반 미국내 주유소에는 자동차가 줄을 […]

새 정부에 바라는 한미동맹 정책(편집위 토론회 요약)

“이명박, 美 상하원 합동연설 나서야” 이승만 전 대통령 이후 美 의회서 연설한 두 번째 지도자 돼야 전자전 능력 보유한 ‘정예강군’ 육성해야 [1] 유석렬: 17대 대선에서 보수진영의 승리로 386친북정권을 교체하게 됐다. 노무현 정권은 지난 5년간 어느 정도의 공도 있었지만 국민들에게 많은 고통을 안겨줬다. 특히 노 정권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문제 등 한미관계를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최대위기로 몰아가며 안보위기를 […]

한미관계: 2008년을 바라보며(태미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한미관계: 2008년을 바라보며 태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대표 2007년 한 해는 한국의 대미관계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한 해였습니다. 양국의 대표들은 10개월 간의 힘겨운 협상과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역대 자유무역협정 중 가장 성공적인 협정으로 여기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을 성사시켰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경제적인 협정을 통해 기존의 정치외교, 군사적인 한미관계가 한 차원 높게 발전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

韓美관계, ‘원만하고 호혜적이며 건설적’ (패틀릭 리네한 미 대사관 공보참사관)

[인터뷰] 한-미 관계, ‘원만하고 호혜적이며  건설적’ Patrick Joseph Linehan 미 대사관 공보참사관 주한미국대사관 공보참사관 패트릭 리네한(Patrick Joseph Linehan, 54세) 씨는 작년 말 집무실을 방문한 필자에게, 그의 외교관 생활, 한국사회 변화 모습, 공보참사관의 다양한 업무, 원만한 한-미 관계 등에  관한 그의 솔직하고 흥미로운 견해들을 들려주었다. 그는 반갑게 방문객을 맞아 주었으며, 집무실 앞에 세워놓은 팻말에 쓰인 그의 […]

한미우호의 밤 송년회 연설문(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2007.12.6

한미우호협회 송년회 연설 2007년 12월 6일(목)  신라호텔 에메랄드 홀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 박회장님, 제 소개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미우호협회 귀빈 여러분, 친애하는 동료 여러분, 3년 연속 리사와 저를 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말인 12월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달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자리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 파티가 ‘송년회’ 파티라고 들었습니다. 미국의 수필가이자 시인인 랄프 에머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