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민간차원에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제언
– 한미 쌍방향 민간교류 강화 –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 본 협회 편집위원 새해 1월 8일(현지시각) 미 상원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S.Res.152 – A resolution expressing the importance of the United States alliance with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contributions of Korean Americans in the United States)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본 결의안에서는 한미 양국이 민주적 가치에 대한 헌신과 전략적 이익을 기반으로 하여 […]

보수와 진보가 있는 미국, 우파와 좌파가 있는 대한민국

유재영 한중연 한국학대학원 정치학과 본 협회 대학생위원장 필자는 정치학을 보다 심도 있게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얼마 전 선배로부터 학문적 기초를 다시 다듬을 필요가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 이유는 논문을 쓰거나 강연을 할 때 학문에서의 기초이론이 자주 활용되는 만큼, 관련 내용을 정확히 숙지해둘 필요가 있어서다. 공감이 가는 얘기여서 바로 행동으로 옮겼다. 그리고 각종 사회과학 교양서에 파묻힌 […]

같이 갑시다 : Go Together

♣ 미국 국방수권법 상원 통과, 내용에는 ‘주한미군’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 미국 상원은 17일(현지시간) 주한미군 주둔 규모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고, 한미 방위비 분담금의 급격한 인상을 경계하는 내용이 담긴 2020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을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법안이 통과되면 즉각 서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주중 서명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미 상원은 이날 2019회계연도보다 200억 달러 증가한 7380억 […]

언론속의 한미관계

♣ 美 드하트 “방위비 50억 달러는 아냐”…한미 ‘패키지 딜’엔 근접 미국이 요구총액 내리는 대신,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미국 무기 추가구매 등 응할 듯 한미 양국이 내년도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미국이 요구 총액을 내리는 대신 한국은 미국산 무기 구매 등에 응하는 ‘패키지 딜’에 대략적으로 합의했다. 유효기간도 다년이 될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양국은 목표였던 ‘연내 […]

영덕 장사 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찾아서

최상진 수필가, 본 협회 편집위원 책 대신 총을, 장렬히 산화한 장사리 순국 학도병 2020년이 밝았다.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해 이다. 새해 새로운 희망으로 새 출발하자는 의미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해가 솟는다는 해맞이 명소 영일만 호미곶으로 떠났다. 동해안 7호선 국도는 강원도 고성에서 부산까지 지금은 동해 절경의 여행코스로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곳이지만 한국 전쟁 초기에는 […]

100세 인생 생활의 힌트 (16)

이 성 원 한국청소년도서재단 이사장 본 협회 부회장 나이 사오십이 되면 친구 자녀 중매도 서고 어른스러워 진다. 나는 왜 칠팔십에도 그러질 못 할까. 얼마 전 교보 일본서적부에서 「참 어른론」이란 책을 발견했습니다. 집안 2세들에게 일러 주고 싶은 얘기가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50대 2세들에게 세상이 다 잘 살게 되면서 사회에서 「어른」이 사라졌다. 서민뿐 아니다. 국가 정상들도 마찬가지다. […]

봉제공장 아이들(꽁뜨소설)

정소성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소설가, 본 협회 편집위원 희라와 희애는 아버지가 무섭다. 아버지는 화가 나면 사정없이 때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머니는 너무나 다정하다. 어머니는 딸들에게 좀 엄하게 하려고 일부러 얼굴 근육을 경직 시키고 목소리를 굵게 하지만 그러면 더욱 우습기만 하다. 아버지가 실직을 하고 나서 근 일 년 동안은 그런 대로 집안이 굴러갔다. 아버지의 퇴직금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

영원한 친구들 254호

올해로 66주년을 맞이하는 한미동맹이 창설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미국의 안보 문제 전문가로 한미 안보동맹의 앞으로 관하여 집중적으로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고든 창(Gordon G. Chang)이 최근 “미국, 한국을 잃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발간했다.

영원한 친구들 253호

우리는 이제 2020년을 맞으면서 새 희망이 넘치고 그 희망과 목표를 성취해 나아가려는 포부와 열정이 샘솟아야 할 신년 벽두에 있습니다. 서로의 용기를 북돋기 위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결기를 다져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한반도 안팎의 상황은 결코 녹록치 못한 상태로 평가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황진하 회장,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와 한미우호증진을 위한 방안 논의

황진하 협회 회장은 2월 6일 오전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주한 미국대사를 예방하고,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가 요구되는 이때에 한미 양국의 동맹강화와 우호증진을 위한 협회와의 공동노력 방안에 대하여 심도깊은 논의를 하고 향후 협회와 미 대사관과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