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같이 갑시다 : Go Together

♣ “동맹 포에버!” 99세 장군 찾은 前연합사령관 4인 틸럴리·샤프·서먼·스캐퍼로티 “韓美동맹 70년 역사의 산증인… 장군은 우리 모두에게 영웅“, 백선엽 예비역 대장 눈물 글썽 “한·미 양국의 동맹과 우의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가길 바랍니다.” 14일 오전 서울 전쟁기념관의 사무실에서 4명의 전직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난 백선엽(99) 예비역 대장은 눈물을 글썽였다. 존 틸럴리, 월터 샤프, 제임스 서먼, 커티스 스캐퍼로티 전 연합사령관은 […]

대구에서 포항까지, 호국영웅의 발자취를 따라서

– 2019 「영원한 친구들」 의 편집위원 워크숍 권유미 블루유니온 대표, 본 협회 편집위원 겨울의 시작이라는 입동이 코앞으로 다가와서일까. 11월의 가을바람이 제법 서늘하다. 바람 앞의 등불처럼 불안한 국가 안보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굳건한 단합과 새로운 각오를 위해서 11월 4일~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한미우호협회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의 편집위원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일정은 경북 다부동 전적기념관과 […]

연필로 쓰는 詩

洪 海 里   이슥한 밤 정성스레 연필을 깎을 때 창밖에 눈 내리는 소리 연필을 꼭꼭 눌러 시를 쓰면 눈길을 밟고 다가오는 정갈한 영혼 하나 하늘이 뿌리는 사리 같은 눈 발바닥으로 문신을 박듯 사각사각 사각사각 걸어오는 발자국 소리 어느새 희번하니 동이 트고 냉수 한 대접의 새벽녘 드디어, 하얀 종이 위에 현신하는 눈매 서늘한 한 편의 詩. 충북 […]

100세인생 생활의 힌트 (15)

이 성 원 한국청소년도서재단이사장, 본 협회 부회장 집안 2세들과 한 달에 한번 「홈살롱」을 엽니다. 좌장에 송정숙장관을 모셨습니다. 두서없는 잡담회가 안되도록 무서운 교장선생님을 모신 겁니다. 이번 달에는 제가 발제 차례입니다. 젊어서 아주 소중했던 처세훈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50대 2세들에게 플라톤이 후학들에게 거듭 여러 번 강조했던 처세철학이 있다. 「네 자신을 알아라. 네 일을 해라」 A. 「네 자신을 알아라」: […]

영원한 친구들 252호

본 협회(회장 황진하)는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송년 한미우호의 밤’을 12월5일(화)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유엔사/연합사/주한미군사 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부사령관, 마이클 빌스 미 8군사령관, 김동신 전 국방부장관 등 한미 주요인사를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 장병 약 360명이 참석하여 양국간의 우호를 다졌다.

황진하 회장, 서울경제 신문과 인터뷰 실시

협회 황진하 회장은 지난 12월 6일 서울경제신문과 “한미동맹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의 주제로 인터뷰를 실시하였습니다. 인터뷰에서 황 회장은 “안보위기가 커질수록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는 미국이며, 정부가 확고한 중심을 잡고 외교안보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관련기사; https://m.sedaily.com/NewsView/1VS0P63GL2)

2019년 송년 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송년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2월 5일(목)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로버트 랩슨 주한미대사 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동신 전국방부장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장병 34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2019년 송년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송년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2월 5일(목)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로버트 랩슨 주한미대사 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동신 전국방부장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장병 34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