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영원한 친구들 251호

한국전쟁 직후인 1953년 말 한미 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된 이래 한미동맹은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 동안 한미관계는 한국의 민주화 문제, 인권문제, 주한미군 철수문제, 통상문제 등을 둘러싸고 가끔 큰 갈등을 겪기도 했으나, 한미동맹의 존립 자체가 위기에 처한 적은 없었다.

2019년도 편집위원 워크숍 실시

협회는 2019년도 편집위원 워크숍을 11월 4~5일(1박 2일)간 대구, 울산, 포항지역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워크숍 기간 중 특별히 다부동 전적기념비를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한미군 전몰장병을 추도하였으며, 포항 해군 6항공 전단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영해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P-3C등의 해군 주요 항공기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회의를 개최하여 편집위원회의 발전방향 및 […]

황진하 협회 회장,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방문, 한미 주요현안 의견 교환

황진하 협회 회장은 미국 출장기간 중에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워싱턴 D.C. 소재)를 방문하여 죤햄리 CSIS 소장과 마이클 그린 부소장, 리차드 아미티지 전미국부장관을 예방하고 한반도 상황과 한미동맹 현황을 평가하고, 한미양국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전 한미연합사령관 빈센트 브룩스 대장(예)에게 한미우호메달 수여

협회는 10월 16일(수) 한미협회 주관 “한미친선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전 주한미군 사령관 빈센트 브룩스(Vincent K. Brooks) 대장(예)(2016. 5.-2018.11.연합사령관 재임)에게 연합사령관 재임기간 중 여려운 북한 핵위협의 안보위기상황하에서 탁월한 지휘능력을 발휘하여 한미연합전력을 획기적으로 증강시키고 한미동맹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려 감사패와 한미우호메달을 수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브룩스 장군은 협회의 주한미군에 대한 각별한 배려와 한미우호활동에 대해 […]

북한의 대남전략과 한미동맹의 위기

대한민국의 안보는 크게 ① 한미동맹(국군과 주한미군) ② 국정원 등 안보수사기관 ③ 국민의 안보의식이라는 3가지 축에 의해 유지된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가안보의 3대 축이 모두 위기를 맞고 있다….

일본은 왜 미국을 선택했는가?

2019년 8월 22일, 한국 정부는 지소미아(GSOMIA;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을 중단하기로 결정함으로써 한미동맹과 한미일 삼각안보협력체제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 지소미아는 한국과 일본이….

같이 갑시다 : Go Together

♣ “美국민 70% 한미동맹 지지” 주한미군 주둔 찬성률 5%포인트 낮아져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 연례조사 미국 국민 가운데 70%는 한미관계가 미국 국가안보를 강화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인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가 9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인 여론과 외교정책’ 여론조사 결과다. 주한미군 주둔에 대한 지지도는 69%로 지난해 74%에 비해 5%포인트 낮아졌다. 또 북한이 한국을 공격할 경우 미군이 방어에 나서는 데 찬성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