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언론속의 한미관계

♣靑 “미군기지 조기반환” NSC회의 후 공개 요구 기지 26곳 평택으로 이전 촉구 청와대는 30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용산 등 미군 기지 26곳의 조기 반환과 평택기지(캠프 험프리스)로의 조기 이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NSC까지 열어 주한 미군기지 ‘조기 반환’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미국 정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파기 결정 이후 공개적으로 불만을 […]

장진호 전투영웅 추모식을 다녀와서

최상진 수필가, 본 협회 편집위원 굳세어라 금순아 지금은 가보지도 못하고 또 언젠가는 가 볼 수 있을 장진호전투의 흔적을 찾아 10월 27일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제 4회 장진호 전투영웅 추모행사에 본회 채연석 사무국장님과 참석의 기회를 얻었다. 숨이 끊어질 듯 이어지는 현인의 노래,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우리는 전쟁으로 인한 일가친척으로 가슴 아픈 생이별의 애환을 알았고 영화 […]

100세 인생 생활의 힌트 (13)

이성원 한국청소년도서재단이사장, 본 협회 부회장 몽테뉴는 젊어서 자신의 분신같이 아끼던 친구가 졸지에 병마로 쓰러지자 거의 실성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성으로는 상실의 충격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는 여색의 길을 찾아 들어 갔습니다. 시간이 그를 나락의 위기에서 구해 주었습니다. 2세들에게 6・25를 겪고 살아온 우리 세대는 지금의 정국 속에서 모두 우울증에 빠져들고 있다. 속수무책, 속으로만 끌탕하지 말고 […]

등대

김정화   어쩌면 너는 버티어가는 목마른 뿌리들에게 한줄기 시원한 빗줄기 쏟아부울 마음으로 끝 모를 바다만을 향하고 있는지   자고 나면 새로워진 푸른 길을 더듬거리며 지우고 가는 발자국들에게 따뜻한 손 내밀여 지친 땀을 닦아주는 성직자 같은 눈빛을 보내고 있는지   한곳에 오래도록 남아 가진 것 없고 세찬 바람에 얼굴이 갈라져도 그 자리에서 끝끝내 하나의 이름으로 남고 […]

영원한 친구들 250호

대한민국의 안보는 크게 ① 한미동맹(국군과 주한미군) ② 국정원 등 안보수사기관 ③ 국민의 안보의식이라는 3가지 축에 의해 유지된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가안보의 3대 축이 모두 위기를 맞고 있다. 특히 안보의 핵심 축이자 강력한 전쟁 억지력(deterrence)인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

신임 편집위원 위촉식

협회는 10월 4일 “영원한친구들 11월호” 발간을 위한 편집회의에서 새로 선정된 위원들을 초청하여 위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황진하 협회 회장은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각각 위촉장을 수여하며 협회 발전을 위해 폭넓은 식견과 경륜을 보태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임시 편집회의 개최

협회는 새로운 편집위원 위촉을 위한 ‘임시 편집회의’를 9월 18일(수) 서울 세종호텔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황진하 협회 회장, 박휘락 편집위원장(국민대 교수)을 비롯한 다수의 편집위원이 참석하여,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발간을 위한 새로운 편집위원 위촉과 관련한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