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KAFS

언론속의 한미관계

♣ “한국, 중국과의 3不 깨고 미국 MD 참여해야” 美 미사일 전문가 윌리엄스 “北이 최근 쏜 단거리 미사일, 한국 레이더로는 포착 어려워… 美방어체계와 통합해야 요격” 북한이 최근 잇따라 발사한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방어망 구축을 위해 한국이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MD)에 참여해야 한다는 미국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의 ‘중거리 미사일’ 배치 발언에 이어 미국발 […]

피의능선 전투 전적비를 찾아서

최상진 수필가 / 본 협회 편집위원 휴전선 아래 우리 마을 양구 내가 사는 마을은/대안산 아래 작은 마을/저 너머 북녘하늘 바라보며/ 소리쳐 부르면 이산가족 달려 나와/손짓 할 것 같은데/아무리 불러 봐도/대답이 없어요. 가칠봉 정상에 올라/산 아래 북녘 땅 바라보며/소리쳐 부르면 북한 친구 달려 나와/뛰어놀 것 같은데/아무리 불러 봐도/메아리만 대답해요. (중략)   1977년 6.25전쟁 47주년을 맞아 경찰청이 […]

100세 인생 생활의 힌트 (12)

이성원 한국청소년도서재단이사장, 본 협회 부회장 방학이 되어 3세 손자들이 자주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옵니다. 중1, 중2, 고1들입니다. 우리 세대는 고맘때 6.25를 당했지요. 중4를 마치고 한 달도 안돼서였습니다. 80평생 가운데 전쟁 전 그 4년간의 중학생활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로 떠오릅니다. 그때 공부하던 옛날 얘기를 3세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얘들아, 중고 기초공부는 예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게 없단다. 중고 3세들에게 […]

수영장에서 생긴 일

정소성 단국대학교 명예교수, 소설가, 본 협회 편집위원 민구 씨는 60대 초입에 들어선 사람이다. 모 재벌 회사의 상무까지 하고 한 5년 전에 일선에서 물러났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을 나온데다가 재벌회사의 상무까지 했으니, 결코 실패한 인생은 아니었다. 그러나 현실적 의미에서 인생결산표라 할 수 있는 은퇴 후의 재정 상태를 보면 그리 만족할 만 한 것도 아니다. 그는 그의 인생의 […]

영원한 친구들 249호

2006년 10월 북한의 1차 핵실험은 정전협정 체결 이후 남북 간에 재래식 전력으로 대치하던 ‘재래식 균형 시대’가 끝났음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그리고 10년 후인 2017년 7월 ICBM 발사와 9월 수소탄 실험은 북한이 핵무력을 완성함으로써 한반도에서 핵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협회 발전 간담회 개최

협회는 협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9월 3일(화) 협회 사무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진하 협회 회장, 박휘락 편집위원장(국민대 교수), 유동열 대화의모임 위원장(자유민주연구원장), 정인귀 감사(예비역 해군소장, 전 대화의모임 위원장), 이용준 전 북핵담당 대사, 채연석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활동과 ‘대화의 모임’ 활동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였습니다.

황진하(黃震夏) 협회 회장 정치학 박사학위 취득

본 협회 황진하 회장(전 국회국방위원장, 17,18,19대 국회의원)은 8월 20일 경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북한의 핵무장 고도화가 한미동맹의 안정성에 미친 영향 연구” 제목의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님의 영예로운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드립니다.

한미우호의 밤 인사말

우리 한미우호협회는 그동안 6.25 전쟁을 상기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유사시에는 반드시 승리를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주한미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하여 매년 June Festival….

한미우호의 밤 축사

한미동맹은 지난 70여 년간 한반도 방위는 물론, 우리의 자유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에도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한반도 안보상황이 지난 한 해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굳건한 한미동맹이 한반도 비핵화와….

주한미공보참사관 축사

한미 동맹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기반의 역할을 해왔으며, 또 이 지역 전체의 안보와 안정의 주춧돌이 되어왔습니다. 그리고, 6년 전에 우리는 한미동맹의 ‘환갑’, 즉 한미동맹 60주년을 축하할 수 있었습니다. 전쟁의 참화 속에서 형성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