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 회장,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와 한미우호증진을 위한 방안 논의

황진하 협회 회장은 2월 6일 오전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주한 미국대사를 예방하고,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가 요구되는 이때에 한미 양국의 동맹강화와 우호증진을 위한 협회와의 공동노력 방안에 대하여 심도깊은 논의를 하고 향후 협회와 미 대사관과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기로 하였습니다.

2020년 정기 총회 개최

협회는 ‘2020년 정기총회’를 1월 30일(목) 세종호텔 2층 은하수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황진하 협회회장을 비롯하여 한철수 명예회장, 정의승 이사 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2019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을 비롯하여 임원개선, 평택지회 해산, 협회발전계획, 2020년도 전반기 운영자금 현황 및 대책 등을 보고하여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습니다. 총회 후 황진하 협회 회장이 ‘북한 핵과 한미동맹’이라는 주제로 안보강연 및 토의를 하였습니다.

2020년 정기이사회 개최

협회는 ‘2020년 정기이사회’를 1월 22일(수)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이사회에는 손경식 이사장을 비롯하여 황진하 협회회장 한철수 명예회장 등 다수의 임원들이 참석하여 2019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을 비롯하여 임원개선, 평택지회 해산, 협회발전계획, 2020년도 전반기 운영자금 현황 및 대책 등을 보고 및 토의하고 의결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미 8군사령관 주관 신년리셉션 행사 참석

협회 황진하 회장은 1월 11일 오후 미8군사령관이 개최한 ‘2020 설날 리셉션’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캠프 험프리(평택 기지)의 미 8군사령부 본부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마이클 빌스 사령관을 비롯한 미8군 장병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새해에도 한미간에 우호관계를 다지고 한미동맹의 발전을 결의하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협회 발전위원회 구성, 협회발전계획 검토

협회는 정치, 외교/안보,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는 나라와 한미동맹의 위기 속에서 제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 협회로 출발하기 위해 전문식견을 겸비한 협회 회원들로 ‘협회발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협회는 협회 비전과 목표, 효율적 조직 개편, 회원 확대 방법과 관리, 재정 확충방안, 협회 활동과 사업 관리, 협회 홍보방법, 근무환경 개선, 직원 수 보강 및 대우 개선 등의 검토 주제에 대해 발전위원들이 분야별로 심도깊게 검토하여 세부발전계획을 수립하고 3차에 걸친 토의를 통해 발전계획을 완성, 금년 정기이사회의 의결과 정기총회에서 재가를 받아 계획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황진하 회장, 서울경제 신문과 인터뷰 실시

협회 황진하 회장은 지난 12월 6일 서울경제신문과 “한미동맹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의 주제로 인터뷰를 실시하였습니다. 인터뷰에서 황 회장은 “안보위기가 커질수록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는 미국이며, 정부가 확고한 중심을 잡고 외교안보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관련기사; https://m.sedaily.com/NewsView/1VS0P63GL2)

2019년 송년 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송년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2월 5일(목)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로버트 랩슨 주한미대사 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동신 전국방부장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장병 34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2019년 송년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송년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2월 5일(목)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로버트 랩슨 주한미대사 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동신 전국방부장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장병 34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