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 회장, 미 8군사령관 주관 신년리셉션 행사 참석

협회 황진하 회장은 1월 11일 오후 미8군사령관이 개최한 ‘2020 설날 리셉션’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캠프 험프리(평택 기지)의 미 8군사령부 본부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마이클 빌스 사령관을 비롯한 미8군 장병들과 정장선 평택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새해에도 한미간에 우호관계를 다지고 한미동맹의 발전을 결의하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협회 발전위원회 구성, 협회발전계획 검토

협회는 정치, 외교/안보,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는 나라와 한미동맹의 위기 속에서 제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 협회로 출발하기 위해 전문식견을 겸비한 협회 회원들로 ‘협회발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협회는 협회 비전과 목표, 효율적 조직 개편, 회원 확대 방법과 관리, 재정 확충방안, 협회 활동과 사업 관리, 협회 홍보방법, 근무환경 개선, 직원 수 보강 및 대우 개선 등의 검토 주제에 대해 발전위원들이 분야별로 심도깊게 검토하여 세부발전계획을 수립하고 3차에 걸친 토의를 통해 발전계획을 완성, 금년 정기이사회의 의결과 정기총회에서 재가를 받아 계획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황진하 회장, 서울경제 신문과 인터뷰 실시

협회 황진하 회장은 지난 12월 6일 서울경제신문과 “한미동맹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의 주제로 인터뷰를 실시하였습니다. 인터뷰에서 황 회장은 “안보위기가 커질수록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는 미국이며, 정부가 확고한 중심을 잡고 외교안보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관련기사; https://m.sedaily.com/NewsView/1VS0P63GL2)

2019년 송년 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송년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2월 5일(목)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로버트 랩슨 주한미대사 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동신 전국방부장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장병 34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2019년 송년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송년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12월 5일(목)에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손경식 이사장, 한철수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로버트 랩슨 주한미대사 대리,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김동신 전국방부장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장병 34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

유동열 회원,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회 참석

협회 유동열 회원(자유민주연구원장,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은 10월 22일 유엔 제3위원회(인권담당) 북한인권특별보고회에 참석하여,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의 김태훈 변호사와 함께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 오후 6시에 NYU(뉴욕대학)에서 NYU FFNK(Freedom for North Korea) 동아리와 함께 한변과 자유민주연구원이 공동으로 북한인권세미나를 주관하였으며, 이 행사에서 탈북민 장연희(가명, 2018년 7월 입국)씨가 북한의 인권실상을 증언하고 학생들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년도 편집위원 워크숍 실시

협회는 2019년도 편집위원 워크숍을 11월 4~5일(1박 2일)간 대구, 울산, 포항지역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워크숍 기간 중 특별히 다부동 전적기념비를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다부동전투에서 산화한 한미군 전몰장병을 추도하였으며, 포항 해군 6항공 전단을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영해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P-3C등의 해군 주요 항공기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회의를 개최하여 편집위원회의 발전방향 및 제 252호(2019.12월호) 편집방향을 토의하고 더불어 편집위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