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성 회원, ‘정소성 문학전집’ 출간

협회 정소성 회원(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은 문단 경력 42년째를 맞아 그간에 출간한 34권의 소설을 ‘정소성 문학전집”으로 묶어내는 출판계약을 맺고 첫 배분본 3권(제 1권- 장편소설 ‘천년을 내리는 눈’, 제2권 – 장편소설 ‘악령의 집’, 제 3권- 장편소설 ‘여자의 城’)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소성 문학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주한미군사령부, 미 현충일 기념 의장행사 개최

주한미군사령부는 미 현충일 기념 의장행사를 지난 5월 28일(화) 사령부 본부(캠프 험프, 평택) Barker Field 연병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미 현충일은 1868년 5월 5일 존 로건(John Logan) 장군의 일반명령 11호에 의해 선언되었으며, 1868년 5월 30일 남북전쟁 전사자의 묘지에 헌화함으로써 처음으로 거행되었습니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추도사에서 “국가를 위하여 희생된 모든 분들을 추모하는 현충일 행사의 의의를 다시 새기고, 한미가 공유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조화를 기증하고 황진하 회장이 추모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육군협회 주최 한미우호단체장 초청 오찬행사 참석

육군협회는 4월 30일(화) 김판규 협회 회장(전 육군참모총장, 예비역 육군대장) 주최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일선에서 활동 중인 한미우호단체장 초청 오찬행사를 코리아나 호텔 프린스 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육군협회의 김판규 회장, 이건수 부회장, 임충빈 부회장을 비롯하여, 황진하 한미우호협회 회장, 박정기 한미친선군민친협의회 회장, 김재창 한미안보연구회 명예회장, 김병관 한미안보연구회회장,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 권오성 한미동맹재단 이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친선단체장들의 의견수렴과 다짐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9년 한미우호의 밤 준비위원회의 실시

협회는 협회창설 제 28주년을 기념하는 “2019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6월 14일(목), 1800시에 하이야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협회는 금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지난 4월 24일(수) 서울클럽에서 준비위원회의를 가졌으며, 이날 회의에 정의승 준비위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준비위원들이 참석,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행사 프로그램과 진행방안에 대한 토의를 실시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신입회원들과 간담회 실시

황진하 협회장은 4월 23일(화), 금년도에 협회에 가입한 신입회원들을 환영하고 신입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협회사무국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금년도에 새로 가입한 3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간담회간에 황회장은 신입회원들에게 한미우호를 위한 협회활동을 소개하고 협회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황진하 협회장, 대학생 위원회 간부들에게 임명장 수여 및 간담회 실시

황진하 협회장은 4월 19일(금), 협회 대학생회원인 유재영씨와 오승준씨에게 임명장(대학생위원장/부위원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간담회 간에 유재영 위원장은 금년도 전반기 대학생위원회 활동계획을 보고 드리면서 대학생 및 젊은 층들을 대상으로 한미우호 지지 세력을 확대하고, 협회의 한미친선사업을 적극적이고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출연

황진하 회장은 4월 11일(오전 9시), 극동방송의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하였습니다. 이날 인터뷰는 김장환 목사와 최혜신 아나운서가 진행하였으며, 인터뷰 간에 황진하 회장은 한미우호협회의 임무와 주요활동, 최근 한미간의 현안문제에 관하여 소개하고 대담하였으며, 인터뷰를 통해 한미우호협회 활동을 홍보하고 협회 각종 행사시 극동방송과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뉴욕지회장 협회장 예방

윤영선 뉴욕지회장이 4월 8일, 협회 사무국을 방문하여 황진하 협회장을 예방하고, 뉴욕지회의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비롯한 각종 활동상황과 향후 활동방향, 그리고 미국내 현지 사정과 한미간의 안보이슈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제 3대 협회 회장 박근 전 유엔대사 별세

제 3대 협회 회장(2001~2008)을 역임하신 박근 전 유엔대사께서 3월 25일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외교가에서 한국 다자(多者) 외교의 새 지평을 연 선구자로 평가받았던 박근 전 대사께서는 1958년 미 펜실베이니아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이듬해 외무부에 들어간 후 미주 과장, 미국 공사, 영국 공사 등을 거쳐 1975년에 스위스 대사를 역임하셨고, 이후 태국·벨기‧EC‧룩셈부르크 대사, 외교안보연구원 원장,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이사회 의장, 유엔대사를 역임하시면서 30여년간 외교관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유엔대사 재직기간 중인 1987년 대한항공 여객기 폭파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이를 안보리 회의 안건으로 상정하면서 북한의 테러에도 한국은 정상 국가답게 대처하겠다는 뜻이 담긴 “대한민국은 괴물과 싸우는 자가 그 과정에서 스스로 괴물이 돼서는 안 된다는 니체의 말을 명심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테러 행위를 규탄하였으며, 당시 박길연 유엔 주재 북한 대사를 향해 “환상에서 깨어나 세상을 보라”고 발언하여 주목받은 바가 있습니다.

박대사께서는 1988년 은퇴한 뒤 2001~2008년 협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한미우호협회의 기틀을 마련하셨으며,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재임 당시 ‘한국의 핵무장 필요론’을 끊임없이 제기하기도 하셨습니다.

보수주의의 위대한 인물로 회자되었던 박 전대사께서는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일생을 헌신하셨으며, “한국보수수주의의 위기(1997)”, “정과 멋의 한국보수주의(2000)”, “한국의 보수여 일어나라(2002)”, “HIBISCUS(2009)”, “자유와 정의(2011)” 등의 저서를 저술하셨습니다.

3월 28일 영결식에는 황진하 협회회장, 한철수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협회 많은 임원진과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고인의 훌륭한 업적을 기리며 평안한 영면을 기원하였습니다.

임원간담회 개최

협회는 협회 발전을 위한 ‘임원간담회’를 3월 7일(목) 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진하 협회 신임회장, 박근 전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등 13명의 협회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황진하 회장의회장취임 인사말에 이어 ‘평택지회 감사결과 보고’, ‘2019 행정안전부 비영리단체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보고하고, 한미친선 및 동맹 강화 등 협회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진지하게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