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편집위원 위촉식

협회는 10월 4일 “영원한친구들 11월호” 발간을 위한 편집회의에서 새로 선정된 위원들을 초청하여 위촉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황진하 협회 회장은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각각 위촉장을 수여하며 협회 발전을 위해 폭넓은 식견과 경륜을 보태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임시 편집회의 개최

협회는 새로운 편집위원 위촉을 위한 ‘임시 편집회의’를 9월 18일(수) 서울 세종호텔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황진하 협회 회장, 박휘락 편집위원장(국민대 교수)을 비롯한 다수의 편집위원이 참석하여,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발간을 위한 새로운 편집위원 위촉과 관련한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협회 발전 간담회 개최

협회는 협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9월 3일(화) 협회 사무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진하 협회 회장, 박휘락 편집위원장(국민대 교수), 유동열 대화의모임 위원장(자유민주연구원장), 정인귀 감사(예비역 해군소장, 전 대화의모임 위원장), 이용준 전 북핵담당 대사, 채연석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활동과 ‘대화의 모임’ 활동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였습니다.

황진하(黃震夏) 협회 회장 정치학 박사학위 취득

본 협회 황진하 회장(전 국회국방위원장, 17,18,19대 국회의원)은 8월 20일 경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북한의 핵무장 고도화가 한미동맹의 안정성에 미친 영향 연구” 제목의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님의 영예로운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드립니다.

이혜경 회원 , 한일백파선(韓日百婆仙) 국제포럼 개최

협회 이혜경 회원(협회 편집위원, 전 서울시의원)은 6월 8일(토)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과 ⌜2019 국제공예학술포럼-한일백파선국제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百婆仙은 400여년 전 조선도공의 이름없는 아내에서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가 일본도자기의 어머니가 된 조선여인으로, 이 포럼에서 일본의 근대화와 경제부흥의 근간이 된 아리타 도자기의 어머니로서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일본에서 보낸 60여년의 시간 속에서 보여준 조선 여인의 리더십, 도자기를 통한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 백파선이라는 인물을 통한 문화컨텐츠산업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소성 회원, ‘정소성 문학전집’ 출간

협회 정소성 회원(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은 문단 경력 42년째를 맞아 그간에 출간한 34권의 소설을 ‘정소성 문학전집”으로 묶어내는 출판계약을 맺고 첫 배분본 3권(제 1권- 장편소설 ‘천년을 내리는 눈’, 제2권 – 장편소설 ‘악령의 집’, 제 3권- 장편소설 ‘여자의 城’)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소성 문학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주한미군사령부, 미 현충일 기념 의장행사 개최

주한미군사령부는 미 현충일 기념 의장행사를 지난 5월 28일(화) 사령부 본부(캠프 험프, 평택) Barker Field 연병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미 현충일은 1868년 5월 5일 존 로건(John Logan) 장군의 일반명령 11호에 의해 선언되었으며, 1868년 5월 30일 남북전쟁 전사자의 묘지에 헌화함으로써 처음으로 거행되었습니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추도사에서 “국가를 위하여 희생된 모든 분들을 추모하는 현충일 행사의 의의를 다시 새기고, 한미가 공유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조화를 기증하고 황진하 회장이 추모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황진하 회장, 육군협회 주최 한미우호단체장 초청 오찬행사 참석

육군협회는 4월 30일(화) 김판규 협회 회장(전 육군참모총장, 예비역 육군대장) 주최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일선에서 활동 중인 한미우호단체장 초청 오찬행사를 코리아나 호텔 프린스 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육군협회의 김판규 회장, 이건수 부회장, 임충빈 부회장을 비롯하여, 황진하 한미우호협회 회장, 박정기 한미친선군민친협의회 회장, 김재창 한미안보연구회 명예회장, 김병관 한미안보연구회회장,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 권오성 한미동맹재단 이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친선단체장들의 의견수렴과 다짐의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