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우호상 수상자

PFC Emily Lopez (미 육군 에밀리 로페즈 일병)

6-52 방공포대대 지휘부 운전병인 로페즈 일병은35 방공포여단 6-52대대 장병들과 수원 시민들 그리고 주변 지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로페즈 일병은 대대 지휘부 간부들과 수원시장을 포함한 시의원들과 대대가 수원 지역사회를 지원하는방안을 토의하는 회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데 일조했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부대의 신뢰 증진 및 부대와 지역 주민 간의 차후 협력을 위한 토대를 구축했습니다.

로페즈 일병은 지역 공군기지에서 한국 공군과의 교류를 비롯하여 이와 유사한 카투사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 있는 8군 카투사 우호 워크샵에 참석하였습니다. 로페즈 일
병은 한국어-영어 수업 그리고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동료들과 지휘자들 모두에게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그녀의 열린 마음과 지역문화
를 배우고 싶은 열망은 타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부단히 지역문화탐방을 하고 있어 지역 문화를 경험하고자하는 병사들은 로페즈 일병을 찾아갑니다. 로페즈 일
병은 친선 프로그램의 발전과 한미 장병 간의 동료애와 유대강화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IT2 Marcus Foster (미 해군 마커스 포스터 병장)

주한미해군사령부 소속 마커스 포스터 병장은 미 해군과 한국 해군 지휘부를 통합하는 주요 네트워크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감독, 추적 및 유지를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 그는 탁월한 홍보대사로써 한국 해군 장병들과 협력하여 복잡한 해상 프로젝트를 미 해군이 어떠한 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할지 그 절차를 이해시켰습니다. 그는 12,000 달러 프로젝트에 대한 공간 할당 및 추가 지원 요구 사항의 조정 및 유효성 확인에 있어 한국 해군 장병들과 매일 통신망을 유지했습니다. 포스터 병장의 노력으로 미 해군은 한국 해군과 실시간 중요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고, 미 해군의 기획참모부와 민군작전부가 한국 해군의 해당 부서들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터 병장은 주한 미해군은 물론 미 해군 전체를 대표하는 훌륭한 병사로서 기지 내에서 한미 해군 장병들간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Capt Elaine Clines (미 공군 일레인 클린즈 대위)

일레인 클린즈 대위는 한측 업무협조관들과의 관계 증진과 한미동맹 강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클린스 대위는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도중, 발작을 일으킨 한국인 시민을 발
견하고 같이 있던 동료와 함께 발작 중인 한국인 환자를 응급조치를 실시한 후 지역 응급치료팀(EMS)이 도착할 때까지 환자를 안정시켰습니다. 또한, 클린즈 대위는 51비
행단의 이노베이션 엔진(Innovation Engine)부서와 같이 업무 일하면서 지역 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기지에서 사용되는 모든 화학 장비 가방을 최신으로 개선하였
습니다. 또한 지역내 한국 교회를 통해 2~4세의 지역 어린이들에게 놀이 및 영어를 가르치는 큐비스( Cubbies) 프로그램을 주도하였으며, 지역내 고아원과도 계속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클린스 대위는 소속 비행중대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고, 전국 어린이 치과 건강의 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거의 매주 자원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클린스 대위는 지역 사회에 총 50시간 이상을 헌신했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고 오산 공군기지 내의
공동체 관계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Sgt Jacob Fuller (미 해병대 제이콥 풀러 하사)

풀러 병장은 헌신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해병입니다. ‘무적’ 부대에서 근무하는 동안 풀러 병장은 병력 결원이 발생 시 주로 선임 부사관이 수행하는 훈련반장 직책을 훌륭
히 수행하였습니다. 풀러 병장은 주어진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35개 이상의 체력 검정과 12개 이상의 지역 훈련 기록을 관리하고 훈련일정을 관리
했습니다.

풀러 병장은 전 기지내의 유일한 화생방 및 핵방어 요원입니다. 그는 화생방 및 핵전 상황하에서 장비 운용, 훈련, 그리고 준비태세 능력 등을 크게 향상 시켰습니다. 그 결
과 부대훈련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작전부서들의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풀러 병장은 ‘무적’ 부대의 SMP(Single Marine Program)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임기 동안 그는SMP 행사를 5회 개최하였으며,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에 남부 소방소와 베
들레함 교회에서 자원봉사로 영어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오천고등학교에서 ‘할로윈 트릭 오어 트릿; Hallowin trick or treat’ 행사, 포항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및 포항 해병대 체험 캠프 행사와 연계하여 어린이날 행사 등의 공동체 활동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무적’ 부대 근무는 8개월 정도밖에 안되지만 풀러 병장은 여러 활동을 통해 포항시민과 미해병대의 관계를 크게 증진시킨 주한미해병대의 자랑스런 해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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