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미연합사령관 빈센트 브룩스 대장(예)에게 한미우호메달 수여

협회는 10월 16일(수) 한미협회 주관 “한미친선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전 주한미군 사령관 빈센트 브룩스(Vincent K. Brooks) 대장(예)(2016. 5.-2018.11.연합사령관 재임)에게 연합사령관 재임기간 중 여려운 북한 핵위협의 안보위기상황하에서 탁월한 지휘능력을 발휘하여 한미연합전력을 획기적으로 증강시키고 한미동맹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려 감사패와 한미우호메달을 수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브룩스 장군은 협회의 주한미군에 대한 각별한 배려와 한미우호활동에 대해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굳건한 한미동맹의 유지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일조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날 브룩스 장군은 한미협회에서 주관한 ‘제 17회 한미친선의 밤’ 행사에서 영예의 한미우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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