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열 회원,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회 참석

협회 유동열 회원(자유민주연구원장, 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은 10월 22일 유엔 제3위원회(인권담당) 북한인권특별보고회에 참석하여,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의 김태훈 변호사와 함께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 오후 6시에 NYU(뉴욕대학)에서 NYU FFNK(Freedom for North Korea) 동아리와 함께 한변과 자유민주연구원이 공동으로 북한인권세미나를 주관하였으며, 이 행사에서 탈북민 장연희(가명, 2018년 7월 입국)씨가 북한의 인권실상을 증언하고 학생들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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