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성 회원, ‘정소성 문학전집’ 출간

협회 정소성 회원(협회지 ‘영원한 친구들’ 편집위원)은 문단 경력 42년째를 맞아 그간에 출간한 34권의 소설을 ‘정소성 문학전집”으로 묶어내는 출판계약을 맺고 첫 배분본 3권(제 1권- 장편소설 ‘천년을 내리는 눈’, 제2권 – 장편소설 ‘악령의 집’, 제 3권- 장편소설 ‘여자의 城’)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소성 문학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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