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 미 현충일 기념 의장행사 개최

주한미군사령부는 미 현충일 기념 의장행사를 지난 5월 28일(화) 사령부 본부(캠프 험프, 평택) Barker Field 연병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미 현충일은 1868년 5월 5일 존 로건(John Logan) 장군의 일반명령 11호에 의해 선언되었으며, 1868년 5월 30일 남북전쟁 전사자의 묘지에 헌화함으로써 처음으로 거행되었습니다.

로버트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추도사에서 “국가를 위하여 희생된 모든 분들을 추모하는 현충일 행사의 의의를 다시 새기고, 한미가 공유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조화를 기증하고 황진하 회장이 추모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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