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철수 협회 회장 ‘자랑스러운 육사인’ 상 수상

본 협회 한철수 회장이 지난 5월 1일 육군사관학교 개교기념일에 ‘자랑스러운 육사인’償을 수상하였다. ‘자랑스러운 육사인’ 償은 육사 졸업생 가운데 국가안보와 사회발전에 기여하여 육사의 명예를 크게 고양하였거나, 타의 귀감이 되는 선행이나 희생정신을 발휘한 육사인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한 회장은 사단장, 군단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군 생활 30여년간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였고, 전역 후 주대만 대사, 주브라질 대사로 재임하면서 국가발전을 위해 기여하였으며, 서경대학교 총장 재임 시에는 대학생들에게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2009년부터는 본 협회 회장으로 한미친선 우호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많은 협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한 회장의 수상을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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