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미연합사령관 벨 대장 초청 오찬 모임

협회 한철수 회장은 지난 5월 7일,  2017 MPS(Mont Pelerin Society; 몽페를랭회)의 기조연설차 방한한 전 한미연합사령관 버웰 벨(Burwell B. Bell) 대장(제 11대 한미연합사령관, 2006-2008 재임)을 힐튼호텔에 초청, 오찬을 같이 나누며 한국 재임기간 중 한국방어와 한미동맹 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친목을 나누었다.

오찬을 나누면서 벨사령관은 한철수 회장의 따뜻한 환대와 한미우호협회의 주한미군에 대한 각별한 배려와 한미우호활동에 대해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한미우호협회는 한미양국의 안보동맹의 주춧돌이며 한 회장의 변함없는 리더십으로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확신하였다.

또한, 벨 장군은 한미양국이 이와 같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계속 유지해나간다면 북한의 어떠한 도발위협도 대처할 수 있으며, 나아가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유지하고 통일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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