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미우호의 밤 ’ 개최

한미우호상 수여식 및 주한미군 모범용사 위로연

협회는 협회창설 제 27주년을 기념하는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6월 21일(목), 서울 하이야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 외교부 제 2차관을 비롯한 국내 주요인사와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미군장병, 김병주 연합사부사령관을 비롯한 연합사 장병, 마크 네퍼 주한미국대사대리를 비롯한 주한미국대사관 직원, 그리고 한미우호협회 회원 등 양측 인사 550여명이 참석하여 한‧미간 우호를 다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청소년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어교육과 문화교류, 친선체육활동, 축제개최, 지역사회와 이해증진활동 등 한미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한 육,해,공,해병대 미군장병 4명과 미 용산기지 군무원에게 ‘한미우호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후원사 및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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