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지회 한국전참전용사 68주년 보은행사 개최

뉴욕지회(지회장 윤영선)는 6월 25일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 린드버그 엘리멘트리 볼룸(Lindbergh Elementary Ballroom)에서 한국전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한국전참전 68주년 보은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행사에 미군 참전용사 및 가족, 한국교포 6.25 참전유공자, Mr. Bob Menandez 미상원의원, Bergen 의장, 한국대사관 대사 및 부총영사, 미국 하원 의원 등 총 200명의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많은 축하행사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1 답글
  1. 조훈식
    조훈식 says: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전쟁때 파병오셨던 에티오피아부터 미국까지의 모든 장병들…
    얼마나 추웠고 두려웠을까…
    지구상에서 없어져도 누구도 거들떠보지도 않을 이 거지같은 나라 조선을…
    이 조선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쳐 희생해주신 그분들께 우리는 무한한 감사와 함께 그분들과 자녀분들께라도 보답 보상을 해야합니다.

    일본에게 배상 보상 사과를 바라기전에,
    일본에는 우리의 자업자득이었고 우리의 친일파와 우리의 왕족들의 무능함과 오판때문이었으나,

    우리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전하신 그분들께는,
    그분들의 희생의 터전에서 부흥을 이룬 우리는,
    그분들을 찾아서 감사와 보상을 넘어 물질로라도 도와야합니다.
    과거를 잊은 민족은 되지않아야하고,
    그 과거를 만든 공산당을 잊는, 우는 범치말아야합니다.
    한국전쟁은 지금도 현재형입니다.

    지금은 주한미군께도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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