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CJ그룹 회장 ‘美 밴 플리트 상’ 수상

손경식 본 협회 이사장(CJ그룹 회장)이 한국의 문화를 미국에 소개하고 확산시킨 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한미우호협회 이사장을 지내며 대미 소통 창구 역할을 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미국의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가 수여하는 ‘밴 플리트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밴플리트상은 한미 상호이해와 우호증진에 노력한 개인이나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9월 21일 뉴욕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설립 61주년 기념 연례만찬 행사에서 손경식 회장에게 이 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경식 회장은 “CJ는 전 세계에 한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확산시키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며 한국과 미국간 우호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앞으로도 더욱 기여할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손경식 회장이 수상한 밴 플리트 상은 한미친선비영리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지난 1992년부터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해 지미 카터,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기업인으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이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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