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석 고문, 8월 2일 KBS-1TV <뿌리깊은 미래> 출연

차일석 고문(전 서울신문사 사장)은 8월 2일 방송된 KBS-1TV <뿌리깊은 미래>에 출연하여 1960년대 중반 서울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종합적인 도시계획을 수립, 실행”한 것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