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송년한미우호의 밤 개최



협회는 올 한해의 마무리 행사로 한․미간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송년 한미우호의 밤’을 12월11일(화)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한철수 회장, 손경식 이사장, 박근 명예회장, 조완규 전 이사장,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에이브람스 한미연합사령관, 박진 한미협회 회장, 김재창 전연합사 부사령관 등 한미측 많은 귀빈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 주한미군 장병 35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간의 우호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