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회원소식



이준용 전 협회 이사장, 코로나 성금으로 사재(私財) 20억원 기부


이준용 전 협회 이사장(대림산업 명예회장, 협회 고문)이 2020년 3월 26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사재(私財) 20억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습니다.

이 명예회장은 2011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본격적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사재를 털어 거액의 기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1995년 대구 지하철 공사 현장 폭발 사고 당시 20억원을 기부하였고, 2016년에는 2,000억원 상당의 대림코퍼레이션 지분을 남북통일을 위해 설립된 공익재단 '통일과나눔'에 기부했으며, 2017년 포항 대규모 지진 발생 시에는 10억원, 작년 6월에는 지진 관련 연구와 고급 인력 양성을 돕기 위해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에 30억원의 사재를 출연한 바 있습니다.